지난주일 오후 예배는 이주외국인을 중심한 예배를 드린 것을 울산교회 정회원이라면 알고 있습니다. 우리 울산교회 외국인 선교위원회가 주로 섬기는 사역은 베트남 사람들을 중심한 토요 한글교실, 필리핀을 중심 한 영어예배사역, 중국인예배사역, 러시아예배사역이 있습니다. 러시아 사람들을 위한 사역은 그동안 장성필 목사님이 중심되어서 하다가 이제는 키르기즈에서 와서 고려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스베따 전도사님이 맡고 있습니다.
영어예배 사역과 중국인 예배 사역의 중심에는 한신애 전도사님이 서 있습니다. 한 전도사님은 중국 한족으로서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를 다니면서 올해 초부터 우리와 함께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양 오애교회 소속으로 고신대학교 선교언어학과를 다니고 있는 박영순 전도사님이 주말에는 중국인 사역을 함께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 결혼해서 한국에 와서 사는 베트남 자매들을 위한 사역의 중심에는 방동섭, 이혜경 집사님 내외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위한 영적인 사역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내년에는 베트남 현지인 휘 목사님이 오시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분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과정을 공부한 경력이 있는 분으로 박사과정의 공부를 주중에는 하고 주말사역으로 베트남 사람들을 돕게 됩니다.
지난 주일오후 예배시간에는 이주외국인선교 홍보영상뿐 아니라 각 팀별로 찬양, 무용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배 후에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100명이 훨씬 넘는 모든 이주외국인들이 함께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를 합창을 하는데 갑자기 땅 끝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갑자기 세상 끝 날이 가까워졌다는 느낌도 엄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말씀이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느니라.” 우리가 가지 않으니까 이제는 땅끝에 사는 그들을 이 땅으로 부르시고 우리가 사는 울산광역시에 보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그동안 열심히 참여한 해외(海外)선교와 더불어 앞으로는 이주외국인들을 위한 내지(內地)선교를 위한 전략도 가다듬을 때가 되었습니다.
지난주일 오후 예배는 이주외국인을 중심한 예배를 드린 것을 울산교회 정회원이라면 알고 있습니다. 우리 울산교회 외국인 선교위원회가 주로 섬기는 사역은 베트남 사람들을 중심한 토요 한글교실, 필리핀을 중심한 영어예배사역, 중국인예배사역, 러시아예배사역이 있습니다. 러시 아 사람들을 위한 사역은 그동안 장성필 목사님이 중심되어서 하다가 이 제는 키르기즈에서 와서 고려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스베따 전도사 님이 맡고 있습니다.
영어예배 사역과 중국인 예배 사역의 중심에는 한신애 전도사님이 서 있습니다. 한 전도사님은 중국 한족으로서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에 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를 다니면서 올해 초부터 우리와 함께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양 오애교회 소속으로 고신대학교 선교언어학과를다니고 있는 박영순 전도사님이 주말에는 중국인 사역을 함께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 결혼해서 한국에 와서 사는 베트남 자매들을 위한 사역의 중심에는 방동섭, 이혜경 집사님 내외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위한 영적인 사역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내년에는 베트남 현지인 휘 목사님이 오시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분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과정을 공부한 경력이 있는 분으로 박사과정의 공부를 주중 에는 하고 주말사역으로 베트남 사람들을 돕게 됩니다.
지난 주일오후 예배시간에는 이주외국인선교 홍보영상뿐 아니라 각 팀 별로 찬양, 무용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배 후에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100명이 훨씬 넘는 모든 이주외국인들이 함께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를 합창을 하는데 갑자기 땅 끝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습 니다. 동시에 갑자기 세상 끝 날이 가까워졌다는 느낌도 엄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 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말씀이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 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느니라.” 우리가 가지 않으니까 이제는 땅 끝에 사는 그들을 이 땅으로 부르시고 우리가 사는 울산광역시에 보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그동안 열심히 참여한 해외(海外)선교와 더 불어 앞으로는 이주외국인들을 위한 내지(內地)선교를 위한 전략도 가다듬을 때가 되었습니다.
지난주일 오후 예배는 이주외국인을 중심한 예배를 드린 것을 울산교회 정회원이라면 알고 있습니다. 우리 울산교회 외국인 선교위원회가 주로 섬기는 사역은 베트남 사람들을 중심한 토요 한글교실, 필리핀을 중심한 영어예배사역, 중국인예배사역, 러시아예배사역이 있습니다. 러시 아 사람들을 위한 사역은 그동안 장성필 목사님이 중심되어서 하다가 이 제는 키르기즈에서 와서 고려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스베따 전도사 님이 맡고 있습니다.
영어예배 사역과 중국인 예배 사역의 중심에는 한신애 전도사님이 서 있습니다. 한 전도사님은 중국 한족으로서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에 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를 다니면서 올해 초부터 우리와 함께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양 오애교회 소속으로 고신대학교 선교언어학과를다니고 있는 박영순 전도사님이 주말에는 중국인 사역을 함께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 결혼해서 한국에 와서 사는 베트남 자매들을 위한 사역의 중심에는 방동섭, 이혜경 집사님 내외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위한 영적인 사역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내년에는 베트남 현지인 휘 목사님이 오시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분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과정을 공부한 경력이 있는 분으로 박사과정의 공부를 주중 에는 하고 주말사역으로 베트남 사람들을 돕게 됩니다.
지난 주일오후 예배시간에는 이주외국인선교 홍보영상뿐 아니라 각 팀 별로 찬양, 무용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배 후에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100명이 훨씬 넘는 모든 이주외국인들이 함께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를 합창을 하는데 갑자기 땅 끝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습 니다. 동시에 갑자기 세상 끝 날이 가까워졌다는 느낌도 엄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 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말씀이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 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느니라.” 우리가 가지 않으니까 이제는 땅 끝에 사는 그들을 이 땅으로 부르시고 우리가 사는 울산광역시에 보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그동안 열심히 참여한 해외(海外)선교와 더 불어 앞으로는 이주외국인들을 위한 내지(內地)선교를 위한 전략도 가다듬을 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