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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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네 이야기

"말씀과 은혜, 그리고 가족의 소중한 삶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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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복음화 대성회

정근두 기쁨, 기도, 감사 - 3부 지역을 아름답게 • • 읽는 시간 약 4분
키워드: #기쁨 기도 감사 #연합사역을 추구하며

울산광역시 기독교 협의회는 울산복음화와 울산기독교 문화창달을 협의하며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올 2월 15일에 창립했습니다. 창립한지 열흘도 되지 않아서 울산극동방송 개국을 주도하며 3월 31일에는 동천체육관에서 7,000명이 함께 모여 김진홍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부활 축하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4월 27일에는 한국기아대책기구 울산 지역회와 함께 약 3,000명이 넘는 시민들과 더불어 태화강변 도로에서 제2회 울산 사랑의 달리기행사를 주최했습니다. 그리고 5월 4일에는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약 3,000명 가까운 성도들이 모인 월드컵 미션 2002 울산대회를 주관했으며 6월에는 140여 교회, 약 600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알파 컨퍼런스를 주최했습니다.

하반기에는 7월에 선교사쉼터마련을 위한 최인혁 찬양콘서트를 기독교 사회봉사회와 공동주최를 했으며 8월 17-18일에 문화예술회관에서 한 장에 만원하는 1,500석 모두가 4회에 걸쳐 매진되는 문화 청중동원의 새로운 역사를 창출하며 한 시간 반동안 계속 찬양이 울려퍼진 극동방송이 주최한 솔티와 함께, 그리고 9월 7일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4,000여 명이 참석한 현대크리스찬이 주최한 경배와 찬양집회 등에도 알게 모르게 후원했습니다. 그리고 9월 16-17일 양일간에는 목회자 부부를 대상으로 한 알파 후속컨퍼런스가 있었고 이제 올해 남은 큰 행사는 울산광역시 복음화 대성회를 바로 이번 주간에 앞두고 있으며 12월 7일에는울산시민교회에서 하는 영락교회 시온성가대 초청 찬양예배를 후원하며 12월 9-11일에는 2박 3일로 경주 콩코드 호텔에서 이 지역 목회자 부부 200쌍을 초청해서 부부생활 세미나를 가지므로 울산기독교 협의회 주도의 올해 행사들이 완료될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가능했던 것은 울산 백만시민을 사랑하시는 하늘 아버지의 마음이 움직였기 때문이요, 울산복음화와 기독교 문화창달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 모두의 협력때문이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이번 화요일부터 시작하는 울산광역시 복음화 대성회를 소개하고 다시 한 번 여러분의 뜨거운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동천체육관에서 화요일 밤에는문화축제 한마당이 거룩한 성전이라는 이름으로 펼쳐지는 찬양의 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수요일은 이 일에 함께 하는 시내 여러 교회 성도들이 개 교회 수요기도회 대신, 함께 모여서 말씀을 듣는 말씀잔치가 되겠습니다. 수요일 밤에는 한국치유목회연구원 정태기 목사님께서 “치유하시는 예수님”, 목요일 밤에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님께서 “거듭나야 합니다”라는 말씀을 증거하실 것입니다. 척박한 울산광역시에 복음화의 꽃을 피우기 위해 눈물로 씨를 뿌리는 여러 목회자들과 함께 사막이 백합화처럼 피어나는 것을 바라보고 믿음의 전진에 함께 하실 성도 여러분들을 기쁨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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